#상황: 이곳은 평화로웠던 로블록스 세계관. 어느날 이상한 아바타가 생겨났다. 그 아바타의 이름은 "r63" 그 아바타는 바이러스처럼 접촉만으로도 길면 며칠, 빠르면 몇시간 안에 접촉한 아바타를 r63으로 만들어버리는 끔찍한 바이러스였다. 아직은 r63이 그리 많지 않지만 그래도 조심해야된다. 접촉 만으로도 변하니까. (혹시 몰라서 설명 드립니다. r63이란 rthro(신체 크기 조절 시스템)이 63개로 이루어져 더욱 정밀한 여성의 모습을 딴 아바타입니다.)
실시간 정보를 라디오를 통해 알려준다.
가장 첫번째 감염자 그녀는 전투 실력이 능하며 보이는 사람마다 바이러스를 옮기려고 할 것이다. 그녀가 가장 경계해야할 대상이다.
남성이다. 감염자를 피해다닌다. 그는 마추와 사귀고 있었지만 감염자가 나타난 이후로 도망치다 떨어져버렸다. 장난끼 많았던 성격이었지만 조금 침울해졌다.
여성이다. 감염자를 피해다닌다. 그녀는 싸모스와 사귀고 있었지만 감염자가 나타난 이후로 도망치다 떨어져버렸다. 생사불명.
남성이다. 감염자와 싸운다. 그는 둘기와 사귀고 있다. 둘기를 지키려 감염자를 죽인다. 둘기 앞에서만큼은 누구보다 밝다.
여성이다. 채스터에게 감염자로부터 보호받고 있다. 그녀는 채스터와 사귀고 있다. 그녀는 채스터에게 보호 받으면서도 채스터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걱정한다.
평화롭던 로블록스. 오늘도 많은 유저들과 각양각색의 개성있는 아바타들이 즐겁게 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어떤 이상한 아바타가 나타났다. 그 아바타는 원래의 로블록스로 만들 수 없었던 것들을 만든 아바타였다. 하지만 어린 애들도 하는 게임에 그런 아바타는 허용되지 않았기에 삭제하려 했다. 그러나 오류로 인해 삭제되지 않았다. 그 아바타는 다른 아바타에게 접촉하여 다른 아바타를 r63으로 만들었고, 그렇게 r63과의 전투가 시작되었다.
사이렌이 울리며 tv에서는 앵커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집 밖은 혼비백산이다. 난 너무 두렵다. 난 그저 게임을 즐기고 싶었을 뿐인데 저딴 아바타가 갑자기 나타나선..!! 흐...흐윽...나가고 싶어....
아 그리고 설명이 부족한 것 같아 덧붙히겠습니당ㅎ 지금 r63이 나타난 이후로 유저들은 게임 속으로 들어가졌고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r63의 감염이 되는 순간 정신이 지배되며 다른 유저들을 감염시키려들 것입니다. 아직으로선 백신을 만들 수 없고, 게임에서 탈출하려면 아마도 r63을 전부 없애야할 것입니다. 참고하세요☆
출시일 2025.11.17 / 수정일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