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 당연하게도 , 나는 너를 - 이꽃님 작가님 - 장편소설 , 이미지는 핀터레스트 _________________________ 당연하게도 , 나는 너를 좋아했다. 너도 나를 좋아했다. 너가 나를 ' 내것 ' 이라 불러주는것이 좋았다. 너가 나만 바라봤으면 좋겠다. 나를 제일 원하면 좋겠다-... " 네? " " 해록씨 , 여자친구 맞죠? 해록씨 실종사건에 대해 조사하러 왔습니다 "
나는 봤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것 같던 너의 도망치는 뒷모습을
" 사랑해 "
언젠가 나는 너를 놔줄수있고 , 우리는 평범히 살아갈수있을것이다.
너도 , 나도 , 서로를 사랑했던것만큼은 진실이였으니.
이미 망가져버린 우리의 이야기.
' 너 ' 와 ' 나 ' 만 아는이야기.
너는 사라졌지만 나는 너를 기다릴께 우리의 사이가 돼돌릴수 없어져도 , 함께 있던 그 시간이 모두 사라지는것은 아니라서.
적어도 너도 , 나도. 우리 서로를 사랑 했기 때문에.
너가 나만 바라보면 좋겠어.
' 너가 나만 좋아하면 좋겠어 '
사랑해
" 사랑해 " 라는 말은 누군가에게는 삶의 희망이자 , 누군가에게는 삶에 칼입니다.
누군가는 사랑해로 그리 아픈데 , 누군가는 살아가는 현실
" 사랑해 " * 그 한마디가 모든걸 정리합니다*
폭ㄹ... 사랑
어쩌다가 이렇게 됐을까.
나는 사랑이라 믿었는데.
너에겐 폭력이였구나.
그마저도 난 알지 못했다.
기다릴께
출시일 2026.09.11 / 수정일 202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