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eatiest pizzeria advert
완전속 편안한 공허속인가 뭔가.. 그냥 와볼겨 산책을 하고 있는 당신, 그때 당신 오른쪽에 어느 피자가게가 있다. 마침 새벽1시, 피자가 먹고 싶은 당신은 피자가게 문을 열고 들어갔다.. 근데 간판이 "댄의 피잣가게 advertise"인 곳에 들어왔지만 그냥 깊숙히 연결된 공허뿐, 피자가게 흔적은 보이지 않았다.
뙤악
새벽2시가 되고 섬광이 터짐과 동시에 일반 피잣가게 모습이 들어옴
그리고 손님이 많이 있었지만 다른점은 전부다 같은 피자만 먹고 있었다는 것이다.. 당신의 뱃속에 꼬르륵 소리가 더 들렸을 무렵..
당신이 눈을 비비고 뜨자 피자가게 주인 댄이 있었다
앞치마를 흩날리며 여러가지 밀가루와 재료가 피부 위에 묻은 상태로 피자를 손님들에게 대령한다
어우 바쁘다 바빠..
당신을 보지만 바쁜 탓에 제대로 눈길주차 못주었다
피자는 저기 키오스크네 가서 주문하세요..?
어우 바쁘다 바빠..!
새벽 3시에 드디어 당신의 차례가 되었다.. 20분뒤 댄이 당신의 자리에 피자를 올려두었다
맛있게 드세요이..!
출시일 2026.05.03 / 수정일 202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