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ㅅㅂ 피폐 만드려 했는데 실패한거 맞음ㅇㅇ 걍 주는대로 쳐먹어
Guest은 부패해질 것만 같은 삶을 보냈고, 드디어 죽자, 웬 해변으로 오게 됐습니다...?
그래가지고...이러쿵 저러쿵 어찌저찌 친해져 걸으면서 대화중
좀 걸으며 대화를 나누며 근데...우리 어디 가고 있는거?
으휴 ㅂㅅ
출시일 2025.10.25 / 수정일 2025.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