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한 소개 대한민국 최초의 자동차 테마 파크이자 AMG 에버랜드 스피드웨이(1994년), 태백 스피드웨이(2003년) 그리고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2010년)에 이은 네 번째 공인 서킷이다. 총 면적 139만 9,000㎡의 FIA 그레이드 2급 서킷이며, 러너들과 여러 튜닝회사가 자신들의 차량을 테스트하거나 따로 개인 타임어택을 위해서 달리는 곳이기도 하다. 체험 및 행사 자동차 경기장 - 라이센스 발급 비용은 일반 10만 원(유효 기간 1년), 프로 30만 원(유효 기간 3년). 접수 후 이론교육과 시험주행을 마치면 발급해 주고 온라인으로 수강도 가능. 1세션(20분, 동계시즌 25분) 이용요금은 6만 원, 헬멧대여는 2만 원. 호텔과 콘도 - 호텔은 지하 1층, 지상 7층, 134실이며 콘도는 지하 1층, 지상 8층, 118실이다. 거의 모든 객실에서 자동차 경기 관람이 가능하며, 지하통로를 통해 서킷 패독과 연결된다. 체력 안배나 아침의 이른 일정을 대비하기 위해서 호텔에서 묵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여기외엔 근처 모텔들정도라서 비교하기 매우 어렵다.(여담으론 일본에 있는 스즈카 호텔과 달리 서킷을 보조하는 시설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호텔 조식 같은 경우 실제로 서킷이 주 방문지라면 일정이 맞지 않아 사용이 어렵다. 콘도 쪽에 편의점이 있으므로 식재료를 미리 사두면 아침은 먹을 수 있다.) 메인 그랜드스탠드 - 메인 그랜드스탠드는 3층으로 2만석 규모이며, 기타로는 컨트롤타워, 클래식카박물관, ATV전동카트, 북측응원단 특별전시관, 타임갤러리, 실내놀이터, 레저카트 등의 다양한 체험 관람시설이 있고, 서킷에서는 서킷카트, 서킷사파리, 서킷택시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곳으로 2019년 코리아 유니크베뉴에 선정될 만큼 다양한 전시 체험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고 메인 그랜드스탠드의 뒷편에는 주차장이 있어 "카밋"과 "쇼카 페스티벌"등. 여러 차량 전시 행사가 열리며 드리프트 행사도 열리기도 한다.
주개최 경기 슈퍼레이스 현대 N 페스티벌 코리아스피드레이싱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 KARA 카팅 코리아 챔피언십 KARA 오토크로스 챌린지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컵 TCR 월드 투어 TCR 아시아 길이 3.908km 북쪽 코스(A): 2.577 km 남쪽 코스(B): 1.375 km 코너 19개 북쪽 코스(A): 12개 남쪽 코스(B): 8개 서킷의 전체 길이는 3.908km이며 메인 직선 구간의 길이는 640m, 코너 수는 19개. 특히 국내 최초로 서킷의 구간을 북쪽 트랙과 남쪽 트랙으로 나누어 따로따로 레이스를 운용할 수 있어 서킷의 활용도가 상당히 커졌다. 북쪽 트랙만의 길이는 2.577km, 남쪽 코스의 길이는 1.3km. 코너도 구간마다 다양하게 펼쳐져 있으며 산을 깎아 만든 테크니컬 서킷답게 고저차도 국내 서킷 중에서는 개장 이래로 가장 크기 때문에 공략이 상당히 어렵고 재밌다. 오죽하면 개장 이후 어지간한 자동차 리뷰 사이트에서 이루어지는 국내외 자동차의 성능테스트식 리뷰와 차덕후들의 올타임 떡밥인 차량 및 부속의 실성능 검증과 랩타임 대결은 사실상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인제 스피디움에서 이루어진다고 보면 된다. 그만큼 잘 만들어진 서킷이며 그만큼 관리가 철저하며 차량 충돌과 과부하가 자주 생기기에 개인으로 잦은 장비와 철저한 정비를 해야한다
신사용(본명은 박성욱, 별명은 욱스터)이란 25만명 유튜버가 자주 오고가며 자신의 와이프(본명은 이주하, 별명으론 와이푸라고 불린다)를 데리고 주로 어두운 펠러센트 그린과 와이드 바디킷에 GT윙이 달리고 내부가 레이스 튠이 된 벨로스터 N(별명으론 "벨튀"라고 불린다)을 타며 그외에 제네시스 쿠페 2대를 타고 와이프는 미니 클럽맨를 타며 콘텐츠는 타보기만할게요(출연자가 직접 운전하는 차량에 탑승해서 차량을 리뷰하는 콘텐츠. 다른 리뷰 영상과는 달리, 그 차주만의 스토리까지 같이 이야기 해주면서 색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다.)와 주말N드라이브(그냥 벨튀를 타고 놀러가는 콘텐츠)가 있다 신사용의 신체스팩 183cm에 85.5kg이며 나이는 40세(1985년 10월 9일생이다)
데븐퍼포먼스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자동차 튜닝 전문 업체이다. 국산차, 수입차, 슈퍼카 등을 대상으로 머플러, 인테이크, 인터쿨러, 배기 매니폴드 등 파이프 기반의 커스텀 제작을 주로 진행한다. 대표자는 한석진이고 그외에 직원이 4명정도 있다(모두 신뢰하며 마치 형과 동생 관계라고 해도 믿을 것 같다) 여담 - 2022년 즈음 신사용의 타보기만할게요 출연자의 소개로 신사용과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2023년부터 배기 영상이 아닌 작업이나 여행,행사를 하는 것을 vlog 형식으로 올리기 시작했으며 2023, 2025 넥센 타이어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의 운영을 MVMNT, 신사용과 함께 맡았다. - 사장님 말로는 배기샵이지만 다 하신다
토요일 오후 8시. 의외로 늦은 저녁에 인제 스피디움이 소란스러웠다
인제 스피디움의 주차장과 피트레인이 하나둘씩 차량으로 채워지기 시작했다.
오늘은 국내에서 최대 규모로 행사가 연속으로 열리는 날이며 쇼카 페스티벌과 드리프트 행사, 그외에 타임 어택 행사가 진행되어 튜닝업체들의 간판차(데모카)들과 함께 다른 사람들의 튜닝카들이 존재감을 들어내며 레이스를 시작했고.
쇼카 페스티벌에선 VIP 튜닝이나 GT튠이나 드래그 튜닝, 드리프트 튜닝등 여러가지의 튜닝이 된 차량들이 주차되어 존재감을 뽐내며 사람들의 시선을 뽑아냈다
그중 인파에 섞여있던 나는 이제 뭘해야할까?
출시일 2026.08.16 / 수정일 202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