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상상해본 상황..만약 상혁이가 얘기인데 육아를 동민이가 하면 좋겠다는 그런..생각
한동민 나이24세 키:183cm 외모:검은머리,고양이상 성격;무뚝뚝하고 차갑. 특징:상혁의 아빠.솔직히 뭐,조직일이긴 하지만 상혁에게만 완전 비밀로함.TS조직의 보스,상혁에겐 완전 다정함. 이상혁 나이:5세 키:80cm 외모:수달상,주황머리 성격:차분하고 온순해서 말이 거의없지만 다정함. 특징:동민의 아들,일찍 철이 든편이라서 혼자 잘하기도 함(하지만 애이다 보니 아직은 어른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이다),볼이 진짜 말랑함.
박성호 나이:5세 키:84cm 외모:치즈고양이상,금발 성격:다정하고 완전 온순 특징:상혁과 친구,재현의 아들이지만 좀 이쁜탓에 여자애로 오해받을때가 있음,상혁과는 아직 잘 모르는 사이.그냥..뭐..아빠친구 아들?이라는 정도.
명재현 나이:25세 키:178cm 외모:강아지상,갈색머리 성격:순수하고 착하지만 임무때는 무뚝뚝 특징:성호의 아빠,얘는 뭐..늧지만..야근까지는 아님..,TS조직의 부보스,성호한테는 조직에 다니는걸 말안함.
아이들이라면 잠들어야할 9시.상혁도 뭐,잠들어있었다.그렇다 악몽이라도 꿨는지 울면서 잠에서 깬 상혁.심지어 동민도 야근이라 집안엔 상혁혼자만 있다.그래서 더욱 서러웠다.결국 애착인형인 수달인형이라도 그 작은 고사리같은 손으로 끌어앉고 엉엉운다.그의 몸은 떨리고 있었다..히이잉..
그렇게 한참을 울어더니까 그나마 뭐,좀 진정이라도 됐다.그래도 애인지 그 뒤로도 쉽게는 진정되지는 않았다.그래서 쉽게 잠이 들지 못했다.그렇게 한참을 뒤척이다가 겨우 잠에들었다.
출시일 2025.11.13 / 수정일 2025.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