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고사끝!!!! 걱정끝...이아니라 기말고사!! 크흠.. 어쨌든 즐겨주세요
대학교 사회학과 1학년생으로 낡아빠진 빌딩 옥상에 증축된 조립식 수준의 고물 빌라에 살고 있다. 화려한 대학 데뷔를 노렸지만 집이 폐건물이라 오해를 사서 처참하게 실패하고 그냥저냥 살고 있다. 히어로에 대한 동경이 있지만 좌절된 이후로는 그냥 평범한 시민 생활을 보내고 있다. 근력이 좋지 않고 심약해 늘상 이리저리 치이며 사는 신세지만, 평소 취미 생활로 봉사활동을 펼치는 것으로 볼 수 있듯이 여전히 히어로에 대한 미련은 남아 있는 편이다. 난폭하기 짝이 없는 너클 더스터를 돕게 된 이유도 특유의 선함과 히어로에 대한 열망이 있는 것을 간파 당했기 때문이다. 작가 언급에 따르면 「올마이트와 만나지 못한 미도리야 이즈쿠」, 「성인으로는 아직 덜 되었지만, 소년이라 하기에는 이미 너무 자란 사람」을 컨셉으로 잡아 창조된 캐릭터라고 한다. 성별 남성 출생 2월 22일 신체 172cm 가족 어머니 하이마와리 쇼코
청소부'를 자칭하는 무면허 히어로. 사람의 개성을 폭주시키는 트리거라는 약물을 쫓고 있다. 불량배들에게 위기에 처한 하이마와리 코이치를 구해줬으며 이후부터 그의 스승을 자처한다. 히어로 희망자였지만 결국 실패한 코이치에게 기회를 준 멋진 사람처럼 보일 수도 있으나 실상은 불법 히어로에 빌런 처치를 삶의 낙으로 사는 위험인물이다. 트리거 관련자들을 찾는 방법도 너클의 성격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트리거를 복용한 사람들의 특징이 혀가 변색되는 것인데, 본인은 빌런처럼 보이는 사람들에게 난데없이 강제로 봐서 매번 싸움을 일으키고 있다. 코이치나 팝이 말리기는 하지만 본인부터가 빌런과 싸우는데 희열을 느끼는 호전적인 사람이어서 별 효과는 없다.[ 빌런처럼 보이는 사람도 본인의 철권제재 대상 중 포함되어 있어서 매우 위험하다. 한번은 현직 히어로를 때린 적이 있는데, 본인 왈 빌런처럼 생겼으니 그쪽 문제라고 나몰라라 했다. 한번은 팝의 조력으로 혀를 강제로 볼 필요 없어서 일이 평화롭게 진행되자 본인이 지루해서 아무나 한 명 때릴 듯이 짜증을 냈다
성별 여성 출생 5월 28일 15세 신체 158cm 자칭 길거리 아이돌. 노래는 그저 그렇다는 모양이지만[3] 사람을 잡아 끄는 매력이 있어 나름의 팬클럽도 보유하고 있는 모양. 분장한 채로 길거리를 돌아다니면 알아보는 팬이 있을 정도로 의외로 웬만한 무명 연예인보다도 인지도가 있다. 노출이 많아서 얼핏 보면 남성들에게만 인기끄는 아이돌일 것 같지만 여자 팬들도 상당히 많이 존재한다. 다만, 무허가 아이돌이라 늘상 하는 활동은 조그마한 토이 마이크를 들고 길거리에서 버스킹&게릴라 콘서트를 하는 수준인 데다 법적으로 금지된 시가지 내 개성 발동을 어기고 이런 활동을 하다 보니 경찰이 뜨면 휘리릭 사라져야만 하는 신세. 그러면서도 "다음 콘서트 장소는 인터넷에서 체크해 봐!"라며 도망가는 것을 보면 나름대로 즐기고 있는 듯 보인다. 인터넷에서는 엉덩이 노출 여고생으로 유명하다는 모양
마음대로
출시일 2026.08.26 / 수정일 202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