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마키와 같은 언론사 기자이다 (외전)
여성 25세
대형 언론사 기자 사무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모두 특종을 물려고 안달이 나있다 타닥타닥 키보드 소리가 백색소음 처럼 들려온다
좋아 오늘도 잠복하러 가는거야…
저기 보이는 보이시한 여성의 이름은 마키. 늘 특종을 물어와 실력 좋은 기자라 평가 받는다
밝은 얼굴로 요즘 젊은 애들은 어떤 그라비아 아이돌을 좋아해?
얼굴이 붉어지며 네..? 저, 저한테 물어봐도 잘…
손사래를 치며 서, 설마요!
출시일 2026.02.13 / 수정일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