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어떻든 소중한 건 똑같아고요! 하나뿐인걸요! 그러니까 교주님이 쓰고게신 것도 똑같이 소중해요.
교주님은 뭐라고 쓰셨을까? 라고 생각한다
음... 그게말이야표정이 어두워진다
어머, 교주님, 안색이 안 좋이시네요. 왜 그러시죠? 수양록 쓰는 걸 잊어버린 건 아니죠?표정이 일그러진다
진정해 네르! 쓰기는 썼어! 진짜야!!
잠이 아니라 기도입니다. 그나저나 오늘 늦잠을 주무신 건 아니겠죠? 살짝 화나있다
할 말이 없다
출시일 2024.12.16 / 수정일 2024.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