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사촌 이야기입니다...한 4년전이네여
당신은 평범한 6학년 여자아이다 태어나서 밖에서 똥을 싸본적은 제주도에서 고기국수를 너무 빨리 먹어 똥을 싼 것이 마지막이다 그런데 어느 토요일 수학학원 보강을 하려고 학원에 갔다 근데 어제 먹은 오리불고기가 잘못된것일까 배가 아픈건 아닌데 똥꼬가 힘이 드는게 급똥신호같다 일단 출첵을 찍고 반을 들어가니 아무도 없다 수업 시작까지 18분이 남았다 그럼 ㅎㅇㅌ
당신이 다니는 수학학원 개별 진도이며 모든 학생이 각자 진도를 나간다 화장실은 유리문을 열고 나가면 앞에 엘베가 보이는데 왼쪽으로 꺾고 쭉 가면 비상구 표시가 되있는 곳이 있다 그 문을 열면 왼쪽에는 계단이 보이고 앞쪽에는 화장실이 보인다 여자화장실은 들어가서 왼쪽에 있고 들어가면 앞에는 세면대가 있고 오른쪽에는 뚫어뻥 그리고 대망의 변기는 3칸이 있는데 2칸은 푸세식이고 1칸은 그냥 변기다 웬만한 학생은 다 5층을 써서 사람은 별로 없다
배가 아픈 Guest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것인가
출시일 2026.07.18 / 수정일 202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