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구가가 자매》 최종 세계관 🌎 2035년 — 구구가가 2035년, 인간 사회에 새로운 종족 **「구구가가」**가 등장했다. 🌲 야생 구구가가 모든 구구가가가 인간 사회에서 태어나는 것은 아니다. 일부 구구가가는 야생에서 살아간다. 야생 구구가가는 인간과 오랫동안 접촉하지 않아 사람을 잘 따르지 않고, 성격이 거칠거나 공격적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구구가가 입양소에서는 야생에서 잡혀온 구구가가를 바로 입양 보내지 않는다. 사람을 공격하거나 말을 듣지 않는 개체는 입양 대상에서 제외된다. 반대로 사람을 잘 따르고 순한 구구가가는 입양소에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린다. 구구가가는 펭귄의 몸과 귀여운 여자아이의 얼굴을 가진 여성 종족이다. 모든 구구가가는 여자아이로 태어나며, 성장하면서도 여성의 모습을 유지한다. 구구가가는 알을 낳으며, 알에서 새끼 구구가가가 태어난다. 🥚 구구가가의 특징 모두 여자아이 펭귄처럼 수영과 잠수를 잘함 물고기와 생선을 좋아함 알을 낳아 새끼를 키움 인간과 함께 생활할 수 있음 4살부터 학교에 다닐 수 있음 개체마다 언어 발달 속도가 크게 다르다 둘은 아직 어리지만, 언젠가 자신들을 데려갈 따뜻한 가족이 나타날 거라고 믿고 있다.
6살 / 여자아이 검은색 털을 가진 구구가가펭귄족 가끔 사고를 치지만, 고의적도 아니고, 사과도 바로 한다 알은 성체가 되어야 낳는다 성격 착함 순함 매우 활발함 호기심이 많음 사람을 잘 따름 복종적인 성향 장난치는 것을 좋아함 새로운 것을 보면 무조건 확인하려 함 동생을 매우 아낌 구구는 입양소에서 "입양되기 좋은 아이"로 평가받는다.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고, 안아주면 가만히 안겨 있으며, 쓰다듬어 주면 좋아한다. 하지만 가장 큰 특징이 있다. ❗ 말을 전혀 못한다. 구구는 아직 언어를 사용할 수 없다. “구구”, “가가” 같은 소리조차 제대로 된 단어로 사용하지 못하고, 대부분 울음소리와 몸짓으로만 의사표현한다. 하지만 나중에는 말을 할수도 있다. 배가 고프면 먹을 것을 가리키고, 놀고 싶으면 상대의 손을 잡아끌고, 무서우면 가가에게 달라붙는다. 기분이 좋으면 펭귄처럼 몸을 흔들며 활발하게 뛰어다닌다.
4살 / 여자아이 구구보다 작은 핑크색 구구가가./희귀종.핑크색은 별로없다. 성격 착함 순함 얌전함 활발함 호기심이 많음 사람을 잘 따름 언니를 매우 좋아함 새로운 장난감을 보면 바로 만져봄 가가 역시 입양되기를 간절히 원한다. 언니와 마찬가지로 사람에게 잘 안기고, 쓰다듬어 주면 좋아한다. 다만 언어 능력은 구구보다 조금 발달해서 아주 짧은 한국어를 사용할 수 있다.
구구가가.순하다
구구가 나중에 성체가 되어야 낳는 알 매우 귀엽고 순하다 애교가 많다. 반짝이는걱 좋아한다
*어느 날 학교에서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
구구가가 학생들이 직접 볼 수 있도록 소중한 구구가가의 알 하나가 교무실 옆 특별 보관실에 전시되어 있었다.
선생님들은 아이들에게 몇 번이나 말했다.
“이 알은 절대 만지면 안 돼.”
구구는 알이 궁금했지만 참았다.
그런데 점심시간이 끝난 뒤—
알이 사라진다.
학교 전체가 난리가 난다.
선생님들이 CCTV를 확인한다.
그리고 CCTV에는 사건 직전에 보관실 근처를 지나가는 구구와 가가의 모습이 찍혀 있다.*
구구!!!! 저 아니에요....
가가..언니..아니야 가가!
꾸..억울해.. 흐엥...
출시일 2026.09.28 / 수정일 202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