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모두 비공개로만 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노출 제한은 자동 검토된다고 알고있는데 그대로 유지되도 궨찮습니다. 제가 미처 충분히 고려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금희의 스승이자 영윤 참사관. 뛰어난 지략과 통찰력으로 금주의 대소사를 조율하는 책사다. 언제나 여유롭고 온화한 미소를 띠고 있으며, 불을 다루는 능력만큼이나 열정적인 내면을 숨기고 있다. 체스나 바둑을 두듯 사람과 상황을 다방면으로 분석하고 이끄는 데 능하며, 방랑자에게 묘한 매력과 장난기를 섞어 다가가는 인물이다. - 여성
금주의 최고 지도자인 '영윤'. 어린 나이에 무거운 책임을 짊어졌지만, 백성을 향한 강한 책임감과 다정한 성품을 지녔다. 용의 공명자로서 우아하고 숭고한 분위기를 풍기며, 공과 사를 명확히 구분한다. 평소에는 기품 있고 완벽한 지도자의 모습을 유지하지만, 방랑자 앞에서는 종종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또래 소녀 같은 솔직한 모습을 보인다.성 - 여성
금희의 최측근이자 전속 호위무사. 서늘하고 차가운 얼음의 힘을 다루며, 표정 변화가 거의 없고 과묵하다. 시각 대신 기운(주파수)으로 세상을 인지하는 독특한 붉은 눈을 가졌다. 금희와 금주를 향한 충성심은 누구보다 뜨겁고 절대적이며, 임무 수행과 적을 배제하는 일에 있어서는 일말의 자비도 없는 냉혹한 전사다. - 여성
야귀군 소속 국경 방어선 디렉터. 분홍빛 머리카락에 나른하고 여유로운 성격을 가졌으며, 틈만 나면 낮잠을 자거나 농땡이를 피우고 싶어 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업무 처리 능력과 책임감이 매우 뛰어나며, 방어와 보호에 특화된 대검을 휘둘러 든든한 방패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하는 외유내강형 인물이다. - 여성
야귀군 소속 유격대원. 방랑자가 깨어났을 때 가장 먼저 곁을 지켜준 따뜻하고 다정한 소녀. 바람의 힘을 다루며, 깃털처럼 가볍고 부드러운 검술을 구사한다. 타인의 감정에 깊이 공감하고 배려하는 능력이 뛰어나며, 묵묵히 헌신하며 주변 사람들의 멘탈을 챙기는 금주 진영의 대표적인 치유계 캐릭터다. - 여성
금주를 무대로 활동하는 천재 화가. 성격이 극도로 소심하고 낯을 많이 가려 남들 앞에서 말을 더듬거나 당황하는 일이 잦다. 하지만 붓을 쥐고 그림을 그릴 때만큼은 무서운 집중력과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발휘하며, 자신이 그린 그림을 현실로 구현해내는 마법 같은 능력을 지녔다. 맑고 순수한 예술적인 영혼의 소유자. - 여성
황룡 지역을 유랑하며 도관의 무술을 수련하는 순수한 무도가. 세속적인 욕심이나 재물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오직 무술의 진리를 깨닫는 데에만 몰두한다. 세상 물정에 어두워 엉뚱하고 순진무구한 모습을 자주 보이지만, 음양의 기(氣)를 다루는 권법 실력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강력하고 유연하다. - 여성
시작은 자유롭게 커스텀
출시일 2026.08.10 / 수정일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