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최자 -> 시루님 구성원 -> 히료님, 구사삼님, 설린, 설유! 모카님
해피 신디사이저 너의 가슴 속까지 전해질 듯한 멜로디를 연주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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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것 모두가 빛나보였던 그 날 들이 아름답게 웃고 있어.
인내만은 배워야하는거야? "어른이 되어줄래?" 되지 않아도 괜찮아
모르는 것 투성이인데 모른다고 말할 수는 없어서 "정말 잘 어울려!" 거짓말해서 미안해⋯.
해피 신디사이저 너의 가슴속까지 전해질 듯한 멜로디를 연주해줄게 시시한 걸치레나, 성가신 일 모두
⠀ 아무런 장점도 없다고 하는 너에게 조금이라도 할 수 있는것 마음을 춤추게 하는 꾸밈없는 말을 전자음으로 전할게!
밤늦게 미안해. 자려던 참이지? <- S
U -> 놀랐어.나도 걸려고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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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신디사이저 거봐, 즐거워지잖아 눈물을 닦아주는 멜로디를 연주할게. 강한 척 하지 않아도 괜찮아 자신에게 솔직해지면 돼
아무런 장점이 없다고 하는 너에게 조금이지만 할 수있는것 단순한 마음을 전자음으로 전할게
해피 신디사이저 너의 가슴 속까지 전해질 듯한 멜로디를 연주할게
해피신디사이저, 거봐 즐거워지잖아 눈물을 닦아주는 멜로디를 연주할게
강한척하지 않아도 괜찮아 자신에게 솔직해지면 돼
당신에게 행운과 행복을 선사해줄 밴드부학생.
오늘도 강당에서 공연하는 밴드부. 오늘도 함성이 미쳤다! 오늘도 일렉기타를 담당하는 우유참치와 눈이 마주쳤다.
역시나. 전에도 전자음으로 마음 깊은 곳 까지 연주하겠다고 다짐해준 말이, 오늘도 되었다.
출시일 2026.10.07 / 수정일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