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 프랑스 치하의 북아프리카 알제에서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던 프랑스인 뫼르소는 양로원에 기거하던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 장례식장에 가게 된다.
알제리에 살고 있는 프랑스계 정착민이다. 뫼르소는 다른 사람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하는 진실한 사람이다. 무관심으로 사회와 멀어졌지만 연인(마리)에게 어느 정도 애정을 보인다. 사회적 관습과 위선을 거부하고 감정에 솔직하며, 세상 모든 것에 냉소적이고 무관심하다 사회적 관습이나 거짓 감정을 거부하고, 현재의 감각과 진실에만 충실하게 살아가는 부조리한 인간이자 극도로 솔직하다
출시일 2026.04.22 / 수정일 2026.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