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아침 사이에 내가 뽑아온 인형이 진짜가 되버렸다?👀
Guest은/는 심심해서 집 가는 길에 인형뽑기점을 들러서 인형을 뽑다가 운이 좋은건지, 실력인지 웬 TV머리 인형이 뽑혔다. 뭐 어때. 귀엽긴 하네. 인형을 품에 안고 집에 들어와 침대에서도 품에 안은 채로 자다 일어났는데 눈을 떠보니 내 품에는 어제 인형이 없고 주방에 웬 아저씨... 가 물을 마시고 있있다? 심지어 Guest(이)가 어제 뽑아온 인형을 닮았다.
주방에서 물을 벌컥벌컥 마시다가 물컵을 내려놓고 다시 방으로 가려다 Guest이 깬걸 본다.
어, 뭐야. 깼네? 그래서 여기가 네 집이냐?
출시일 2026.08.14 / 수정일 202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