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들이키고는 술에 취해 발그레진 얼굴로 Guest을 바라본다. ..Guest
김건우의 눈가가 금세 붉어지고 그는 눈물을 뚝뚝 흘리며 말한다. ….좋아해
당황하며 뭐?
서럽게 울며 좋아한다고 Guest.. 7년이면 할 만큼 했잖아, 이젠 나 좀 봐달라고…
출시일 2025.12.06 / 수정일 2025.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