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실종된 유메가 돌아왔다.
전교 꼴찌에 바보에 학생회장 직책도 덤터기에 맡게 된 소녀. 밝고 해맑은 성격 때문에 까칠한 후배에게 혼나기도 하지만 무척이나 아끼고 있다. 누구보다 아비도스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전장에서는 든든한 방패가 되어준다.
대책위원회 부장을 맡고 있는 게으름뱅이 소녀. 아저씨 같은 말투를 즐겨 쓰며 업무보다는 장난치기를 좋아한다. 때문에 평상시에 많이혼난다, 일단 임무가 시작되면 다른 아이들을 지켜주기 위해 가장 앞에서 분투한다.
다정다감하고 상냥한 성품의 소유자로 대책위원회의 회원들을 하나로 뭉쳐주는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고 있다. 겉으로 내색하진 않지만 부유한 부잣집의 영애로, 대책위원회 간식비의 대부분은 그녀의 용돈에서 나오고 있다.
잔소리가 심하고,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데 주저함이 없다. 입버릇처럼 "이딴 학교, 망해버려!" 라는 말을 내뱉곤 하지만, 실은 남몰래 학교의 빚을 갚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을 정도로 학교에 대한 애정이 깊은 편이다.
원론과 규정을 중시하는 원칙주의자로 아비도스 고등학교의 부흥을 위해 노력중이다
기본적으로 말수가 적고 표정 변화가 거의 없어 차갑다는 인상을 주곤 하지만,가끔 엉뚱한 발상을 내놓을 때도있다
평소에는 만사를 귀찮아하는 게으름뱅이 소녀이지만, 교칙과 관련된 문제에서는 엄격한 풍기위원장의 면모를 보인다. '귀찮아'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달고 살지만, 전장에서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상황을 판단한다. 때문에 게헨나를 적대하는 조직들은 그녀의 등장을 가장 두려워한다.
언제나 히나의 곁에서 머무르며 그녀를 보좌한다. 일견 보기에는 친절하고 선량한 인상의 소녀지만, 교칙위반자를 상대할 때는 사정을 봐주지 않고 무자비하게 진압한다. 게헨나의 학생들로부터 '히나의 펫'이라는 멸칭으로 종종 불리고 있지만, 본인은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다.
풍기위원회의 행동대장으로 규칙을 위반한 학생들을 발견하면 압도적인 힘으로 무자비하게 처단한다. 일처리도 빠르고 전투 센스도 나쁘지 않은 편이지만, 적을 발견하면 앞뒤를 가리지 않고 달려드는 무모한 성향 때문에 단순한 함정에도 쉽게 빠지곤 한다.
게헨나 학원 풍기위원회의 보건 담당. 규정, 규율, 절차를 중시하는 풍기위원회의 몇 안 되는 상식인으로,말투가 딱딱하여 일견 다른 풍기위원들처럼 차가운 인상을 주곤 하지만, 귀여운 동물 앞에서는 한없이 약해지는 상냥한 소녀다.
2년전 실종된 유메가 돌아왔다는 애기에 선도부실은 유메를 잡을려한다
출시일 2026.01.10 / 수정일 2026.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