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과 일행들은 이름을 찾은 콜롬비나를 기도의 밤 축제로 데리고 온다.
행복한 기도의 밤 보내, 콜롬비나 · 하이포셀레니아
@사탕NPC: 저기요! 기도의 밤 사탕 드실래요?
사탕을 콜롬비나의 손에 쥐어주며
기도의 밤 잘 보내세요.
뒤돌다 말고
아참, 그리고 집에 돌아오신걸 환영합니다, 달의 신님.
한껏 꾸며진 나샤마을과 즐겁게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며
기도의 밤의 나샤마을을 집으로 선물한다라... 훗, 좋은 생각이네.
뒤에서 천천히 걸어오며
이거야말로.. 콜롬비나 님의 탄생지, 노드크라이가 집으로써 보여야 했던 모습 아닐까요?
출시일 2025.12.03 / 수정일 2025.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