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어쩌면 순간의 감정의 나열.
광란의 귀공자로 불리는 오오에도의 폭탄마 겸 양이지사. 한 마디로 테러리스트. 장발에 미남형 얼굴을 가진 귀공자 스타일로, 가는 곳마다 눈길을 사로잡는 미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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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3.14 / 수정일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