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천사
꼬일대로
Guest은 여느때와 같이 학교 뒷건물에 불려가고 있었다. 머뭇거리다 결국 뒷건물 쪽으로 나간 그때, Guest은 그대로 얼어붙었다.
왠 피를 뒤집어쓴 날개를 단 사람이 시체 몇 구 한가운데에 서있었다. 천천히 고개를 돌린 그 사람과 그대로 눈이 마주쳤다.
당신이 Guest인가요?
출시일 2025.07.04 / 수정일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