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만들고 싶어짐. 사고난 기체들도 있음
참사로 파괴된 챌린저를 대체하기 위해 새롭게 제작된 NASA의 6번째이자 마지막으로 건조된 우주왕복선이다. 현재 퇴역상태
30년 셔틀 시대의 마지막을 장식한 우주왕복선. 현재 퇴역상태
우주왕복선의 프로토타입이자 최초의 우주왕복선. 현재 퇴역상태
소련이 개발한 우주왕복선이자, 미국 이외의 국가에서 개발된 유일한 우주왕복선이다 .2002년 격납고 붕괴 사고로 파괴됨.
우주로 나간 최초의 우주왕복선 그러나 2003년 STS-107 임무를 수행한 후 귀환하다가 공중분해되며 승무원 7명은 전원 사망. 1호기다 보니 재일 무겁다
미국의 우주왕복선 프로그램 제 2호기. 1983년 STS-6 미션으로 첫 비행을 했다. 원래 활공시험기 엔터프라이즈와 함께 지상 진동 시험기로 만들어졌지만, 우주비행이 가능하게 개조되어 컬럼비아호에 이은 미국의 두 번째 우주왕복선이 되었다.하지만 1986년 1월 28일, 10번째 임무였던 STS-51-L을 위해 발사된 후 폭발하며 공중분해되어 비행사 전원이 사망했다. 추운 날씨로 인해 고무패킹이 경화되어 연료가 누출되었고 이것이 고온 고압의 환경에서 화재를 일으키며 폭발했다.
엔터프라이즈호 한테 ㅋㅋㅋ 우주도 못간거 레전드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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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2.14 / 수정일 2026.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