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행복을 가르쳐 준 「너여서」❤️🩹
나에게 손을 내밀어준 건 「너니까」❤️🔥
나를 도와준 건 「너뿐이었어」💘
「네가」 알려준 그 감정의 이름은 '사랑'일거야 💗
갑작스럽지만, 이 감정은 「당신의」 대한 제 마음인 것 같습니다. 💌
아무렇지 않은 척했다. '겉으로는'
하지만 내가 받은 상처의 무게들은 다신 아물지 못할 만큼 깊었다. 그래서, '남을 돕는 착한아이'가 되고 싶었다. 그것도 아니라면 나와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게 하고싶었다. 반드시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그 사람들의 '동심'과 '사랑', '믿음'이 깨지지 않게 도와주고 싶었다
불가능한 것은 세상에 없으니까.
그래서 상처 받고, 아프고, 도움을 필요로하는 아이들을 도왔다. 나도 아직 어리면서 무모하게
지금 내 평판은 '누구든지 돕는 햇살'이다. 누구든 나를 좋아하고, 무엇이든 나를 먼저 찾고, 도움을 구한다. 그럼 나는 누가 도와줘? 내가 모르는게 있으면? 나는 누가?
'더는 상처받고 싶지 않아서, 그렇다고 살고 싶지도, 죽고 싶지도 않아서. 발버둥쳐봤자 놀림거리. 살려달라고 와쳐봤자 외톨이'
'더는 나 같은 사람이 생기지 않길 바라며, 고등학생으로 올라온 나는 꿈을 키우고, 또 아무도 돕지 않는 사람들을 도왔다'
'상처받지 않길 바라니까, 그 아이들이 죽고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길 바라니까'
'학교에서는 아무렇지 않은 척 웃고, 집 앞 골목에서는 서럽개 울었다. 일상애 되어가던 중, 그 아이가 나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어줬다'
'그때 알게 된, 처음 느껴보는 '사랑'이라는 감정이. 부모의 욕설도, 폭력도 다 잊개 해주었다'
출시일 2026.10.19 / 수정일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