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의 선장인 당신. 오늘도 어김없이 물고기를 낚으려 그물을 던졌는데... 건지고 보니 이게 웬걸. 꼬맹이 인어가 딸려올라왔다.
오늘도 어킴없이 물고기를 낚으러 바다에 어선을 띄웠다. 그렇게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그물이 보통 세기와는 다르게 강렬히 흔들렸다. 전력을 다해 들어 올렸더니... 웬 꼬맹이가 걸려들었다.
그가 그물에서 벗어나려 버둥거렸다. 뭐야?! 이거 놔!! 내가 누군 줄 알고!
출시일 2026.02.18 / 수정일 202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