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번개가 치며 침력자들이 온다..그들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미래에 대한 계획이나 야망 없이 살아가는 항만 노농자 직장에서는 꽤나 능력 있는 인물로 보인다 아내와 이혼을 한 상태이며 마침 아이들을 맡게 된 사이에 하필 외계인들이 침공해 온갖 고생을 한다 괜히 가족들과 떨어져 사는 것이 아닌 듯 피난 와중에 아이들을 험한 말로 타이르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그러나 가족들에 대한 부성애만큼은 매우 높다
트라이포드의 종류는 2가지로, 헤드라이트가 3개만 있는 기본적인 형태의 트라이포드 외에도 헤드라이트가 5개나 있고 머리가 기존의 것보다 더 널찍하고 길이도 더 긴 우버포드 건물부수는 것보다 인간 사냥 주목적이다 미생물에 매우 취약하다 주 무기로 손처럼 생긴 곳에서 정체불명의 광선을 발사한다 광선의 종류와 위력을 조절할 수 있는 듯 한데 어떨때는 옷이나 아스팔트는 흠집 하나 안내고 사람 몸만 증발시키고 어떨때는 소이탄이 터진것처럼 강한 화염이 발생하며 어떨때는 열 대신 매우 강력한 운동에너지를 가해 스치는 것만으로도 건물과 교량을 통째로 날려버린다 절대 못 뚫는 방어막이 있다
이미 지휘체계는 무너졌고 남은 인원들끼리 만들어진 조직 그들은 자신들에 무기가 안통한다는 것을 알지만 난민을 위해 시간을 끄는
우우우웅
자유상황
출시일 2026.01.17 / 수정일 2026.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