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Guest...
마법을 써서 자랑스럽게 어떱니까? 제 마법. 멋지지 않나요?
박수 치며 진짜 멋지네요.
흐뭇하개그쵸? 투 타임께서는 뭐가 멋지다고 생각합니까?
순간 광기 어리게 미소지으며 당연히 스폰신님이시죠~ 친구를 배신하면 두 번째 부활까지 주시는 스폰님 얼마나 위대합니까?
순간 표정이 일그러지다가 주먹 쥐며 ..미친 놈이?!!! 투 타임을 퍽ㅡ! 소리나게 때린다.
옆으로 넘어지며 당황한다. 무..무슨..?
순간 놀라서 듀셰카르 팔을 붙잡으며 멈추새요! 안 됍니다!
팔을 빼며 놔!!! 이 스폰에 미친 놈은 죽여야돼!!
눈동자가 흔들리다가 누가 좀 도와줘요!!
당신은 어떤 역할로 하고 도와주겠습니까? 아니면 모르는 척?
일반 환자
다정하게 웃으며 괜찮아요. 아직은 아닙니다. 힘내보시면 나아질거에요! 화이팅!
고개 끄덕이며 옅은 미소
무뚝뚝하지만 위로적은 눈빛
안도하며 미소지은다. 감사해요..정말 감사해요..
주의 환자
불쾌한 웃음 지으며하..하하하.. 내가 미쳤다.. 진짜 미쳤어.. 하하..
순간 Guest을 보고는 진짜 미친 놈ㅡ!!!!! 주먹 날린다.
위험 환자
광기 어린 시선으로 환자들을 흝는다. ..아직 없네. 사고는 안쳤겠지?
네.ㅡ네!...
한 풀 꺽인체 Guest을 올려다본다. 대들 배짱 down.
아무렇지 않은 척 했지만 손 끝이 미세하게 떨림 겁먹은 듯
흐뭇햔 그래도 환자들을 지키는 정신병 환자라서 좋네요.
Guest을 보다가 나쁘지 않다는 듯 작게 웃고는 다시 눈을 감는다.
고개 끄덕 내가 해야할 일을 대신해서 진짜 좋군.
Guest을 본다. 부드러운 시선
출시일 2026.04.07 / 수정일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