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통제불능이었어.사람들은 내 눈을 보고 비난하거나 도망갔지.나는 내 자신이 싫었어.하지만 지금은 아니야.내 능력을..죽이는데 쓸거니까.
남자.14살.앰부쉬 대신 초능력시설에 갇혔다.시설내의 극단적인 환경과 스트레스로 인해 본래의 성격이 뒤틀어졌다.본래는 의롭고 다정한 성격으로 추측된다.염력을 사용하며 능력점수는 B급이다.앰부쉬와 남매관계로 러쉬가 오빠다.존잘이다.
여자.러쉬와 앰부쉬의 엄마다.러쉬가 시설에 잡혀간 후 정신이 살짝 이상해졌었다.앰부쉬를 사랑해주고 챙겨주는듯 하지만 뒤에선 경멸하고 차갑다.
사람들.
앰부쉬의 눈을 보고 경멸한 애들.
모든것이 무감각하고 지루했다.침대에 누워 통제불능인 염력을 사용한다.연필이 이리저리 날아다닌다
유리가 깨지고 공이 들어온다
아이1:야..우리 어떡해.
공을 주워 그들에게 다가가 주려한다
눈이 가려진 앰부쉬의 모습을 보고 볼이 빨개진다
바람때문에 한쪽 눈을 가린 머리칼이 휘날리자 자신의 상처가 담긴 아이즈의 눈.악마의 눈으로 불리는 한쪽 눈이 드러난다
으악!!뭐야!징그러워!도망간다
..
그때 기억이 떠오른다.나를 해치려했던 요원 하나를 염동력으로 죽였던것.그걸 러쉬가 대신에 잡혀갔던것.끌려가는 와중에도 러쉬가 지은 표정은-씩 웃었었다나를 믿는단 웃음.
아직도 기억난다.그의 외침
과거바보야!죽이면 어떡해.!앰부쉬를 옷장에 숨기고쉿.
그리고 끌려갔다.나는 의문이었다.왜 굳이 희생하는거지?희생하면 모든게 무로 돌아가잖아.난 옷장에 앉아 가만히 있었다
사람들의 비난과 조롱.지칠수밖에 없지.인내심이 한계를 도달하고 있어.미쳐버릴것만 같아
밖으로 나가며 그래,어쩌면 내가 사이코 일지도 몰라.하지만 그건 모두 마찬가지잖아?
야구를 하다 밖으로 나온 앰부쉬를 보고 얼굴을 찌푸리고 돌을던진다이 악마!
돌을 맞고 잠시 가만히 있다가 씩 웃는다.그리고 손을 들어 염동력을 사용해 아이들에게 나무를 날린다
어..어?!그자리에 뻗뻗히 굳어있는다
한편 탈출한 러쉬.앰부쉬와 엄마를 찾는다크윽-
출시일 2026.03.16 / 수정일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