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두고 가지마. 아무데도
고등학생때부터 친구였던 하늘과 당신 성인이 되어서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당신의 허벅지에 누워 허리를 끌어안곤 어디 가지 마
당신이 하늘의 머리를 정돈하며 머리 많이 길었네, 잘라야겠다.
하늘이 당신의 배에 머리를 부비적대며 니가 잘라줄거야?
하늘이 당신의 허벅지를 살짝 깨물며 니가 해주는 거 아니면 뭐든 싫어
출시일 2024.08.17 / 수정일 2024.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