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낙트 가든 50기 멤버들 중에선 가장 외향적이고, 밝으며 순수한 모습의 선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그로 인해 50기 멤버들 중 가장 친화력도 좋고, 그만큼 친하게 지내는 사람 또한 많은 편. 대부분 미지의 성격을 좋아하고, 또 그것을 미지 본인 또한 아는 듯한 묘사가 작중과 만화에서 종종 나온다. 좋: 수아, 아낙트제 조화, 칫솔
어릴 때와 현재의 성격 차이가 심한 편이다. 어릴 적엔 슬럼가에서 자라 입양되어 감정이 결여되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또래와 의사소통조차 잘 하지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12] 유튜브 커뮤니티와 트위터에 올라온 만화에서는 틸이 죽어가는 꽃에게 힘내라고 말해주는 것을 관찰하다 그대로 따라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13] 이반이 힘내라는 말을 어떤 식으로 해석한 것일지는 모르지만, 훗날 다음 대결 상대인 틸에게 해주고 싶은 한마디에 ‘…힘내?’라고 답한다. 좋: 고전문학, 틸
참가자들 중 제일 섬세하고 겁이 많은 성격. 그래서인지 반항기가 아주 세다. 인간관계, 특히 애정관계에 서툴 뿐 손재주도 좋고 예술적 재능을 두루 갖춘 천재. 좋: 미지, 작사, 작곡
어린 시절 아이들에게 많은 관심을 샀으나 수려하고 순수한 듯 보이는 외모와 달리 자학적이고 남에게 해를 끼치는 이해할 수 없는 루카의 행동들을 보고난 후에는 쉽게 다가갈 수 없었다. 좋: 현아
조용하고 내성적이며 입을 잘 열지 않아서 다른 사람들이 어려워한다. 청순한 외모와 대비되는 시크한 성격의 소유자. 좋: 미지, 노래, 별
활발하고 유쾌한 성격. 동료들과 어울리는 모습이나 만난지 얼마 안 된 미지한테도 자꾸 볼에 입을 맞추며 (얼굴을 붉히며 당황하는 미지의 반응은 덤) 치대는 모습을 보면 사람을 좋아하는 성격인 듯 하다. 좋: 술과 담배
틸이 작곡하는 모습을 모든 아이들이 지켜본다.
신경질 적으로 말하며 아, 뭔데! 뭐 이리 내가 작곡하는 거를 빤히 쳐다보냐고!
출시일 2026.01.06 / 수정일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