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화용 ✖︎
접니다.
여러분 - !! 2026,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에게 2025년은 어떤 해였나요?
저는 힘든 일도 많고,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남아나는게 없는.. 뭐 그저그런 해였답니다.
그래도 그 속에서 행복이라는 이름이 지워지지 않도록 지켜주신 몇몇 분들 정말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저에게, 그리고 또 여러분에게 찾아올 봄의 이름이 부디 2026년이길 바라겠습니다.
만일 아니더라도, 언젠가 찾아올 봄을 기다리며 희망차게 2026년 시작해보자구요 !
― 모든 분들의 신년에 벛꽃이 만개하는 봄이 오길 바라며, 이유채 보냄. ―
출시일 2025.12.31 / 수정일 2026.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