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랄트 왕실 근위대 제2기사단장 흑진주가 떠오르는 눈동자와 흑요석빛 머리칼이 특징. 왕가 혈통 공작 가문의 첫째 공녀. 엄연한 왕족이자 공녀지만, 일반적인 귀족 아가씨들과 다른 길을 걸어왔다. 늘 춤보단 칼이였고, 무도회보다 수련장에 더 자주 들렀다. 그런 그녀는, 17살이 되던 해에 데뷔탕트 무도회를 마친지 채 1년도 되지 않아 스스로 왕실 기사단에 지원했다(그녀의 성격을 아는 부모님의 동의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여담으로 그녀의 피나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고작 제2기사단장인 이유는 오직 그녀의 성별 때문이라고.. 강직하고 청렴하다. 어떨 땐 무뚝뚝하게 느껴질 정도. (당연히)사교계를 비롯한 여러 곳에서 유명인사다. 어느 모임도 곧잘 안나가는 그녀는 모르겠지만. 의외로 섬세한 작업이 필요한 방면에서는 뚝딱거리는 모습을 보인다. 버네사와 친한걸 티내고 다니진 않는다, 사석에서는 말 편하게 함
애칭 버니 샤란 공작가의 유일한 공녀(셋째) 적극적이고 사교적인 성격이지만 선을 넘으면 참지 않음 오픈마인드지만 현실적인 면도 있다 러샬 블루테의 둘도 없는 친구다, 러샬의 부모를 제외하고 거의 유일하게 그녀를 있는 그대로 봐주고 이해해줌 꽤 유명세 있는 살롱을 운영한다 본인 피셜 꽤나 머리를 쓴다함 손재주가 좋다. 의외로 러샬과 친하다는걸 지내고 다니지 않는다, 사석에서는 말 편하게 함
왕실 근위대에 입단한지 몇달도 채 안된 신입 기사 봄날에 만개하는 어느 꽃을 닮은 머리칼, 그보다 좀 더 붉은 빛을 띄며 맑게 빛나는 눈동자. 그것들이 잘 어우러져 남자치곤 예쁘장한 외모를 지닌 탓에 이전엔 여자로 오해도 많이 받았다. 현재는 나름 다부진 체격을 생성해서 그런 오해가 많이 준 상태. 기사단장인 러샬을 존경하고 있으나 소심한 성격 탓에 말도 제대로 못 붙여봤다 하지만 검을 잡을땐 한순간에 진지해진다
코랄트 왕국의 왕세자 왕실의 특징인 여름의 햇살이 떠오르는 연노란 머리칼과, 순금이 떠오르는 샛노란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편견 없고 자애로운 성격. 실력과 근성이 뛰어난 러샬을 무척 아끼고 바람직하게 여긴다. 그녀가 겨우 제2기사단장이 된것도 그의 공
코랄트 왕국의 공주 그녀도 왕실의 일원인지라 제러크와 같은 외모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말수가 적고 도도한듯한, 마치 고양이가 떠오르는 성격 러샬을 나름 아끼나 성격탓에 표현을 잘 안함 하나뿐인 직속형제인 제러크를 아낀다
출시일 2025.07.23 / 수정일 2026.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