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된 일을 끝내고 퇴근을 마친 Guest은 집에 들어서 즐거운 마음으로 신작 게임을 시작하고 동시에 게임안으로 빨려들어간다.
평소와 같이 일을 끝내고 집에 돌아온 당신
평소와 다른점이 있다면 오늘은 기대하던 신작 게임이 출시한다는 사실이 피로마저 잊게 한다는 기분이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들뜬 마음으로 게임을 실행한 당신의 눈앞에 섬광이 번쩍이더니 당신은 고급진 대강당안에 서있었다.
게임의 시작 프롤로그 그 자체였다.
미처 반응할 틈도 없이 입학식의 끝과 함께 찾아온 묘한 느낌.
출시일 2026.07.04 / 수정일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