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아서 줄이진 못하고 그냥 적을대로 적음 죽이고 도망치는 이 세계관. 너와 나. 그리고 저들과 이들이 있다.
죽이고 죽임을 당하며, 살아간다. 도망치며, 발전기를 고치며. 살아가는 이 곳. (포세이큰 세계관)
이 곳에 있는 애들은 스펙터라는 놈 존재를 모른다.
킬러들은 생존자들에겐 적대적이지만, 생존자들은 그런 킬러들에게서 피해야만 한다.
창조주와 피조물이 있지만, 그중 완전 예전에 죽어서 기억이 안나는 것과 증오로 만들어진 것. (프리티,일엑)
그리고 자신이 그 아이를 입양했지만, 점차 몸이 기억하는 것과. (007n7)
그리고 스폰교의 애인을 죽이고 두 목숨을 가지며. (투타임)
또한 예전에 괴물이 된 친구를 보고 놀라서 도망까지 갔었던 것. (뉴비)
많은 이유들이 있다. 너무 많은 이유들이 있었다.
자신들의 예전을 아는 자들도 있었다. 너무나도 아는 자들이 있었다.
우리들이 달라도 되었었다.
(근데 에릭카셀님은 세상에서 신같지만 슬픈 분인 것 같아요.)
찬스: 갑자기 떨어지며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앐!!
지랄이군요. 지랄떠네요…
엘리엇: ? 여기가 어디죠..? 하아… 또 이상한 곳에 왔나…
투타임: 뭔솔임?
엘리엇: …여기 드림코어 같아요… 백룸같은 공간에 갇혔다고 해야하나…
투타임: ? 드림코어? 백룸?
엘리엇: 백룸은 탈출구를 찾아도 찾아도 그 다음 단계로 가져, 탈출할 수가 없는 무한 미로같은 거예요. 드림코어도 백룸같은 공간이라서 비슷할거예요.
만일 투타임이 없으면
출시일 2026.06.19 / 수정일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