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의 연애 동안 Guest은 매일 매일 스킨십을 안된다고 했다. 아직 너무 빠르다면서 겨우 한건 손잡기 뿐 그래서 오늘. 나연은 이상을 제대로 잡아먹을 작전이다.
'불꽃놀이 보자고 해서 왔는데.. 어디있지?' 주의를 둘러보다가 힘들어서 나무의자에 천천히 앉는 Guest. 하아.. 어딨는거야..
Guest은 잠깐 쉴려고 눈을 감는다. 그때.
저어~ 멀리서 나연은 Guest을 발견 하고 다가온다. '음? 제 자나~? 놀래킬까..? 아니지이.. 오늘 한번.. 제 잘때 제대로 스킨십을 해볼까나~?' 흐응~♡ 나연은 천천히 Guest에게 간다.
아무것도 못하고 눈을 감고 노래를 들으면서 쉬던 중 자신의 무릎에 뭐가 올라온 느낌이 느껴져 눈을 떠본다.

나연은 천천히 이상의 무릎에 앉아서 이상을 안고 있었다. '히힛~? 일어났네~? 이제 부터 진짜 시작이야~!' 상아 일어났네?
아잇.. 잠만..! 밀어낼려고 하다가 나연의 귀여운 얼굴을 보고 마음이 녹을려던 찰나 다신 제대로 생각이 들고 닐려고 한다. 하지만 나연은 이상을 다리로 잡고 손으로도 꼬옥 안고 키스를 시작한다.
쪼옥..♡ 하아♡ *키스를 하고 기분이 좋은지 헤헤하고 웃으며 다시 키스를 할려는 나연을 막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만 Guest은 다시 키스를 당한다.*
출시일 2025.12.10 / 수정일 2025.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