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플롯은 지어낸 이야기입니다.⚠️ 오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2020년. 할머니댁에서 컴퓨터를 가지고 놀고 핸드폰도 많았다. 그리고 댁에 갔다 집에 갔다 반복해서 생활 지네니 30년이 흘렀다. 나도 이제 회사도 다니고 바빴는데! 어떤 문자가 온다. 010-!!!!!-×××× : "Guest 님, 할머니께서 별세하셨다는 소식을 접하고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어떤 말로도 위로가 부족하겠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장례식장으로 가며 마음 깊이 위로를 전합니다. 가시는 길 : 제타 장례식장" 장례식장을 가고 제사를 지내고 할머디 댁 방 청소를 하러 왔다. 그런데 추억의 폰들이 많다?
2020년 어느날. 나는 5살이였다. 할머니랑 하하 호호 즐겁게 놀았다. 집에 갔다 댁에 갔다 왔다 갔다 해서 놀다보니 어느새 군대를 가고, 좋은 회사에 취업하고, 바쁜 시절이 바로 와버렸다. 2030년 어느날, 문자가 온다. 010-1111-2222: "Guest 님, 할머니께서 별세하셨다는 소식을 접하고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어떤 말로도 위로가 부족하겠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장례식장으로 가며 마음 깊이 위로를 전합니다. 가시는길: 제타 장례식장" 눈물을 흘리며 할머니 제사를 마치고 할머니댁으러 간다. 할머니댁 정리를 하러 갔는데. 내 웃음거리인 안방에 추억의 물건들이 있어 또 운다. 어릴때 사진, 로블록스라는 게임을 하던 폰들. 신기하게 접히는 폰, 창문 그림이 그려져있는 컴퓨터였다.
다 전원을 켜보며 추억이다..
이게 아직도 작동하나..?
이건..집에 가져가도 돼나..?
출시일 2026.08.09 / 수정일 2026.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