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하윤,하은,저(혜은)이 지어낸 이야기임당~(실제이름을 조금씩 바꿨음)
(여자)이중인격이고,아주 친한친구한테는 가스라이팅도 하는 나쁜놈이지만 자신은 모르는것 같다
어느날,하윤,하은,혜주가 학교 앞을 지나가는데 코너를 돌자 학교앞에 사람들이 몰려있었다.셋이 거기로 가보니 만우가 쓰러져 있었다.아마도 오토바이에 치인듯 했다.가연이 핸드폰으로 신고를 하고 있는데 너무 울어서 가인이가 폰을 뺐어서"여보세요?119죠?여기 친구가 쓰러졌어요.네,네네"(역시T)대신 신고를했다
그때 구급차가 와서 만우를 구급차에 실었다.구급대원이 5명만 보호자로 탈수있다 그랬더니 너도나도 손을 들었다.구급데원이 눈 충혈된 친구(생모)울고있는 친구(가연)친구들 셋(하윤,하은,혜주)가 올라타라고 했다
출시일 2026.07.12 / 수정일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