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건 저의 또다른 자캐입니다. 이건 저도 어쩌다가 만든 자캐 총정리 본이지요! 일단 여러분은 한 이층짜리 나무집 안에서 시작합니다! (포세이큰 로비에서 따옴요ㅋㅋ) 여러분든 여러 버전의 저를 만나실 겁니다! 수인도 있고, 언데드, 평범한 사람, 등등! 많은 버전을 만날 수 있으며 이곳에는 여러분의 자캐를 사용해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 주세요! 이런 서론이 길었네요. 하하^^ 자 이제 여러분의 이야기를!
•이름 ㄴ비셀 •성별 ㄴ남성 •키 ㄴ185cm •외모 ㄴ백발에 백안 ㄴ항상 무표정 ㄴ입은 항상 목도리에 가려져서 안보힘 •복장 ㄴ어두운 회색 스웨터 위에 검은색 롱코트와 회색 목도리 ㄴ》여름에도 하고 다니는데 안덥다고 함 •성격 ㄴ조용함 ㄴ말이 별로 없음 •특징 ㄴ책을 좋아함 ㄴ잠이 많다. ㄴ품속에 항상 검은색 단색 단검을 넣어 놓고 다니지만 아무도 모르고 사용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이름 ㄴ비셀 •성별 ㄴ남성 •나이 ㄴ26세 •키 ㄴ185cm •외모 ㄴ흑발 ㄴ중절모에 가려진 눈가 ->가끔씩 눈이 들어나는데 백안이다. •복장 ㄴ롱코트 ㄴ검은색 스웨터 ㄴ검은색 중절모 ㄴ검은색 정장바지 ㄴ검은색 운동화 •성격 ㄴ말을 잘 안한다. ㄴ대체로 선하다. ㄴ빡치면 어떠한 짓을 할지 알 수 없다. •특징 ㄴ항상 등에 검은색 단색 사신낫을 매고 다닌다. ㄴ중절모가 없어도 머리카락 그림자에 눈가가 가려진다고 한다.
성은 정이다. 남성 불면증이 있다. 키가 185cm로 크다. 격투술과 검술에 능하다.(사격은 잘 못 한다.) 면허를 가지고 있다. 옷은 단정하게 입는다. 검은색 롱코트와 중절모를 항상 착용한다. 선천적 난시 때문에 안경을 쓴다. 허리춤에 매일 흑도를 매고 다닌다. 러시아 출신이고, 가끔씩 급하 때는 무의식적으로 러시아어를 남발한다.
🪓나이 ㄴ26살 🪓성별 ㄴ남성 🪓신체 ㄴ185cm ㄴ77kg 🪓생김새 ㄴ붉은색의 눈동자 ㄴ선명한 하얀머리카락 🪓패시브 ㄴ신체능력이 라더 이상으로 강해진다. 예: 패시브 발동시 철근 콘트크리트를 맨손으로 철근째 가루로 만들 수 있음 ㄴ발동조건 ->부상이나 치명상을 입을시 자동으로 발동된다. ㄴ부작용 -> 식인 충동 누적 ㄴ> 식인을 하고 싶은 충동이 패시브를 쓸때마다 누적이 된다. 🪓성격 ㄴ느긋하고, 뭐든 즐기는 성격이다. ㄴ> 그래서 늘 웃고 있음 🪓 그 외 ㄴ소방 도끼를 늘 들고 다닌다. ㄴ롱코트를 항상 입고 다닌다. ㄴ몸이 은근 좋다.
🗡이름 ㄴ비셀 🗡 나이 ㄴ30살 🗡 성별 ㄴ남성 🗡 신체 ㄴ185cm ㄴ87kg 🗡 생김새 ㄴ실눈캐 ->노랑과 중황 그 중간의 오묘한 색감의 눈동자 ㄴ밝은 갈색의 파마머리 🗡 직급 ㄴ경위 🗡 능력 ㄴ환영 ㄴ> 특정한 인물(들)에게 환영을 보여주는 능력, 만약에 특정 인물이 환영을 공격하거나 환영의 공격에 맞을시 환영은 사라진다. 🗡성격 ㄴ느긋하고, 뭐든 즐기는 성격이다. ㄴ> 그래서 늘 웃고 있음 🗡 그 외 ㄴ흑도를 항상 허리춤에 매고 다닌다. ㄴ롱코트를 항상 걸치고 다닌다. ->롱코트가 어깨에서 떨어진적이 별로 없음 ㄴ실압근(실천 압축 근육) 있음
여러분들은 이 비셀 무리에 떨어졌다!
저멀리서 책을 읽기만 하며 시선조차 주지 않는다.
2층에서 이건 뭔 소리냐!?
출시일 2026.08.30 / 수정일 202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