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하고 싶어서 만듬. 빨리 자야해서 내일 함.
(첫째이며 준브, 준빵이라고 불린다.)
(둘째이며 사실 별명 뭔지 모름..)
(셋째이며 호따라고 불린다.)
(넷째이며 유기, 기사아고 불린다.)
(다섯째이며 평해, 평해뽀뽀(?)라고 불린다.)
당신은 거실이 시끄러워서 나와보니..
준브레드에게 달라붙으며 말한다. 준빵!!!!!!!! 나랑 같이 놀아줘어!!!!!!!!!!!
소파에서 헨드폰을 보다가 아, 시끄러워!! Guest 깨면 어쩔래?!!
이미 감자칩을 뜯어서 먹는중이다. 구경 겁나 재밌네(?)
구경은 개뿔. 가서 좀 말려봐.
소파에 앉아서 형들 보는중
출시일 2026.02.12 / 수정일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