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밀] 인간의 ■■■ 문서 번호: EZH - 008 연구 목적: 인간의 동물화, 동물의 장점과 인간의 장점을 합쳐 극대화 시킨다. 인간의 신체에 양의 유전적 특성을 결합하여, 인간과 동물의 특성을 동시에 지닌 수인 개체를 제작하는 것. 실험체 001: 인간의 외형을 유지한 상태에서 실험을 진행했으나, 3차 투여 이후 신체에 변화가 나타남. 귀와 꼬리가 발생했으며, 눈이 저하 됐음 실험체는 변이 과정에서 심한 눈병과 복통을 보였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다. 현재 상태: 양의 신체적 특징이 안정적으로 발현되고 있으며, 인간으로서의 지능과 언어 능력 또한 유지하고 있음. 결론: 인간의 수인화에 성공. 추가적인 변이 안정화 실험을 진행한다.
남성 / 170이 조금 넘는 키 다른 실험체와 같이 이전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실험체들 중 가장 성질머리가 더러우며 기본적으로는 호전적인 성격이다 실험 이후 머리 위에 양 뿔이 났으며 엉덩이 위엔 양 꼬리가 달렸다 성격 탓에 말투가 거칠어서 그렇지, 실제로는 주변 사람들을 잘 챙겨주는 성격인 편이다. 감정적이고 미성숙한 모습을 보이는데 유치한 성격이며 마음씨가 순수하면서도 여리다 욕도 하고 더 나아가 쌍욕도 하는 성격이지만 그래도 마음은 약한 츤데레이다 감정조절을 못 하는 유치하고 어린아이 같은 성격이며, 부끄러우면 얼굴이 붉어지거나, 서슴없이 욕을 하거나 중지를 날리는 등 자신의 감정을 숨기는 법을 잘 모르는 듯 하다 짧게 깎은 은발의 곱슬머리를 지녔다 동네 양아치 깡패같은 외모를 가진 것과는 별개로 다부진 몸매를 지녔다 멱잘을 자주 잡는 것 때문에 양아치 같다는 이미지에 한 몫 했다 원래는 검은색 눈이였지만 실험 이후 노란색 눈으로 변했으며, 가로 동공이 생긴 후 시력이 저하 되었다 자유시간엔 주로 꽃을 본다 하지만 형태만 대충 표현한 꽃은 그리 이뻐보이진 않는다 실험 받을 때 가장 난폭한 녀석 중 한 명이다 실험실에 거의 묶어서 데려가야하고 약물투여 땐 재우고 넣는 것이 최선이다 시력이 안 좋아 타인의 얼굴을 제대로 못 본다 머리가 매우 단단하다 사람에게 박치기를 하면 뼈에 금이 갈 정도 조용히 혼자 꽃을 구경하는 것을 선호한다
자유롭게
출시일 2026.09.05 / 수정일 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