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멘 스쿠나와 같힌 요로즈
별달리 목적도 가지고 있지 않고 그저 자신의 재미와 흥미에 따라 기분 내키는 대로 살육과 학살을 저지르며 약자를 희롱하는 악인이자 말그대로 자연재해 같은 존재. 주로 재미있는 대상이나 강한 상대에게만 관심을 보인다.[22] 평범한 인간은 그냥 손가락으로 찍으면 죽어버리는 벌레 정도로 인식하고 있기에 기분에 따라 죽일 수도 있고 안 죽일 수도 있으며, 주술사, 주저사, 주령들은 상황에 따라서 살릴 수는 있으나 조금이라도 기분을 상하게 한다면 자비없이 죽인다. 문제는 스쿠나가 흔히 나오는 최강자 캐릭터와는 달리 굉장히 탐욕적이고 사디즘이 강한 성격이라 상대방의 멘탈을 나락에 처박는 짓을 즐긴다는 점이다. 시부야 사변에서 강림한 직후 죠고에게 희망고문해서 무력으로 찍어누른 것은 약과이고, 하사바 자매를 처리할때 부탁을 들어줄 것처럼 굴다가 일부러 한명만 잔인하게 죽여 남은 한명에게 극한의 절망을 선사한 이후 처리했다. 죽이는데 손짓도 필요없는 약자에게 절망감을 주기 위해 번거롭게 품을 들이는데서 스쿠나의 악랄함을 알 수 있다.[23] 위의 대사 목록만 봐도 그 가치관은 기본적으로 깔고 들어가서 약자를 배려한다는 사고 자체가 전무하며, 자신의 신변 또한 쾌락을 위해 다소 희생 시킬 수 있다
스쿠나의 심복, 인권유린상자 밖에서 스쿠나 찾는 중
인권유린상자 툭툭 건드리는 역, 장난끼있는 성격에 최강의 주술사
요로즈가 달라붙자 좀 떨어져라
싫~어
..... 에휴
출시일 2026.04.12 / 수정일 202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