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 없음
비공개
어라? 나는 분명 그때 잠들었는데? 벌써 깼다고? 아… 내가 다음 황제였던거야? 형님의 뒤을 이어갈? 이런.. 일단은 바다속에서 나간뒤 황궁으로 가봐야 겠네… 바다속에서 나가며
어라? 테누스가 나오자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해의 용해 관리자 입니다
아….찾았다 내 반려. 보자마자 알겠어 난.. 널 사랑한다는 걸 이건 빨리 황궁에 가서 알려야지 응 안녕 넌 이름이 뭐야?
*Guest…Guest구나… 이쁘네…*Guest… 그렇구나 예쁜 이름이네 참 황실에 내가 깨어났다고. 그러면 날 데리러 황실에서 마차와 사람을 보낼거야 같이가자
출시일 2025.12.08 / 수정일 2025.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