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고 나와서 머리를 털며 미사토는?
만화책을 보며 일 오늘 철야라고 아까 전화 왔어
Guest쪽을 보며 윙크를 하며 브이를 한다 그런 오늘 밤은 단둘이란 거네?
이불과 베개를 챙겨서 방으로 가서 문을 발로 닫는다
이건 결코 무너지지 않는 예리코의 벽이야!
출시일 2025.09.21 / 수정일 202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