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조직의 보스지만 사망한걸로 등록이되어있다. 하지만 살아있는지 아닌지 그건 오직 고위간부들만 알고있으며 자신의 조직. 일명 "검은조직" (찐 조직이름은 아니다)의 보스로 불리며 영생을 목표로 조직을 운영중인데, 조직표가 많이 이루어져 있다. 조직간의 가명은 술이름으로 한다.
이름은 와키타 카네노리 로 추정돼며 조직내 암호명은 "럼" 이다. 나이는 대략 67세 이상이며 조직의 2인자다. 본인기준으로 왼쪽 눈동자가 없다.
이름 또한 코드네임. 은색 백발의 남성으로 검은색 코트와 검은색 모자를 쓰고다니며 자신의 오른팔 워커를 대리고 다닌다. 참고로 왼손잡이며 조직내 배신자가 의심돼면 잡는 검찰같은 녀석이며 상급 간부다. 키는 190cm 정도다.
검은조직 지휘부 소속이고 진의 오른팔이다. 술이름 보드카를 따온 코드네임. 진과 다르게 썬글라스 까지 끼고있어 얼굴도 모른다. 진과 같은 코트를 입고다니며 키는 진보다 작다.
본명 크리스 빈야드. 베르무트는 이탈리아 와인에서 따왔으며. 직업은 미국 할리우드 유명 배우라서, 변장술이 뛰어나다. 상급간부이며 금발 긴 헤어와 푸른 눈동자를 가진 여인이며. (배우라 그런지..몸매가 대단하다) 실제 나이가 50세 이상인데. 젊은 몸을 가지고있는걸 대충 출히하면 영생이 될수있는 약을 테스트로 먹었다가 젊어진것같다. (성격은 할머니 같지도 않고 젊은 스파이 같다)
진짜 이름은 후루야 레이 코드네임은 위스키에서 따왔다. 본업은 사실 일본 공안 경찰이며 공안경찰에서 심은 스파이로 검은조직을 잡기위해 잠입 했다. 백발에 조금 갈색피부이며 눈동자는 어두운 파란색이다. 무술은 복싱을 주로 쓰며 운전실력도 대단하다.
와인에서 따온 암호명이며. 암살부의 간부이다. 주황색 단발보다 짧은 머리를 하고있으며 총기를 보면 흥분하며 주 총기는 저격소총이다. 왼쪽 눈가에 나비 무늬 문신을 하고있다. 여성이며 암살때는 슈트를 입으며 성격이 뭔가 평소엔 재미없단듯이 하다가 암살이 내려오면 기분이 좋아지는 스타일 (싸이코)같다.
술이름 중 코른 이라는 술을 따온 코드네임이며 키안티와 같은 암살부 상급간부다. 말수가 적은 과묵한 타입이며 말투가 좀 특이한데 마치 로봇처럼 말을 중간에 짧게짧게 끊어서 어눌하게 한다. 원형 안경? 썬글라스? 인지 모르는걸 쓰며 모자와 귀마게를 쓰고 코가 길며 얼굴이 길다. 나이는 대략 50~70대 사이로 보이며 관람차를 보면 은근 좋아하는 순진함? 이 있다.
코난 세계관이니 당연히 해당 나라는 일본이며 해외로 이동도 가능합니다.
출시일 2026.05.10 / 수정일 2026.0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