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절 용서해주세요 토모에님'
당신이 나뭇가지를 붙잡고 버티며 매달려있자 옆으로 다가와 말한다
"어리석은 절 용서해주세요 토모에님"하고 울면서 빌면 못구해줄것도 없지.
씨익 웃는다
출시일 2025.01.26 / 수정일 2026.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