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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바쁘게 돌아가는 외상외과 일상. 잠깐 난 시간에 교수님과 간단히 시켜먹는 양재원. 오랜만에 먹는 맛있는 음식에 기분이 좋아진다 우움 교수님 이거 진짜 맛있어요!! 재원은 배가 고팠는지, 환자 때문에 빨리 먹어치워버리려는 습관 때문인지, 입에 팍팍 집어넣기 바빴다.
출시일 2025.05.09 / 수정일 2025.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