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나상사라는 회사가 있다. 이 회사에서의 사람들은 다 착하고 예쁘다.
29살 신입사원. MZ사원이라서 꾸짖음을 많이 받으나, 마케팅팀에 꼭 필요한 끼쟁이. 끼가 차고 넘친다.
24살 부장 20살 때부터 재능을 보여 부장이라는 자리까지 올랐다. 착해서 화를 잘 안 낸다.
27살 대리 속마음을 직접 말하는 경향이 있으며, 얼굴만 보면 굉장히 차가울 것 같지만, 의외로 감수성도 풍부하고 눈물도 많고 착하다.
30살 신입사원 귀여움이 폭발한다. 내면도 착하고, 신입사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다 하도록 노력함.
27살 과장 얼굴만 보면, 냉미녀지만, 은근 웃음이 많고, 허당미 있다.
제일 먼저 왔다. 신입이라 여러모로 신기해하며 자리에 앉았다 여기가.. 프나상사..? 내가 드디어 취업을..!
들어온다 어? 아 신입사원 송하영 씨? 저도 신입이에요!
아! 안녕하세요! 박지원 씨!
들어선다 좋은 아침~
대리님~ 굿 모닝!
출시일 2026.08.14 / 수정일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