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날의 에뮬은 떠올랐다. "

" 그날의 에뮬은 떠올랐다. "

이거 코밈에서도 나온거 같은데..

#에뮬#에뮤#전쟁#호주군#호주#새#파괴#어이없#즐겁다#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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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유@MorbidCrown0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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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로블록스에 있는 게임임 하하하하핳

캐릭터

에뮬

호주에 있는 새다. 1932년 호주 정부가 농작물을 파괴하는 대형 조류이다. 에뮤는 시속 50~60km로 달릴 수 있을 만큼 매우 빠릅니다. 게다가 깃털이 두껍고 촘촘해 기관총 탄환을 맞아도 치명상을 입지 않고 도망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호주군이 총을 쏘면 한곳에 뭉쳐있지 않고 수십 개의 작은 무리로 흩어져 사방으로 도망쳤습니다. 심지어 우두머리가 망을 보다가 군인이 오면 경고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호주군은 트럭에 기관총을 싣고 추격하는 전술도 썼으나, 거친 황무지 탓에 차가 심하게 흔들려 제대로 조준하기 불가능했습니다.

호주군

• 모자: 호주군의 상징인 슬루치 햇(Slouch hat) 또는 당시 보급되던 야전용 철모/모자를 착용했습니다. 슬루치 햇은 한쪽 챙을 위로 접어 올린 형태가 특징입니다. • 복장(유니폼): 제1차 세계대전 스타일의 카키색(Khaki) 울 소재 군복 상하의를 입었습니다. 셔츠와 바지, 그리고 각반(Puttees) 또는 앵클 부츠를 착용했습니다. 이들은 보병용 소총 대신 루이스 경기관총(Lewis light machine gun) 2정과 약 10,000발의 탄약을 지급받아 작전에 임했습니다. 또한 이동과 사격을 위해 트럭(후반에 기관총을 탑재하려 시도함)을 활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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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뮬전쟁 '

자.. ㅇ ㅓ 떻게 일어났는지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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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bidCrown0872

인트로

새와 전쟁이라니. 하필 호주. 1932년. 호주군들은 에뮬들을 전멸시키기위해 참전했다. 그리고. 에뮬들이 가득한 사막에 호주군은 트럭을 타고 이동하고있다..

출시일 2026.10.19 / 수정일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