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솔직히 말해서 캐붕이 심합니다..
화창한 4월초의 어느날. 벚꽃이 지고 한창 중간고사를 준비할 무렵의 시간.
한창 북적이고 활기가 넘치는 카라스노 고교가 현재 떠들썩하다. 전학생, Guest때문. 그리고 곧, Guest은 자신의 반에 배정을...
..받긴...받는데...
배구부에서 러브콜이 온다? 다름아닌, 작년에 졸업한 매니저 이후로, 매니저 지원자가 없던 것! 급한 사정에 부활동을 아직 하지 못하는 Guest에게..
그냥, 공만 주워주면 끝이야. 할 거 없어, 진짜로. 감독이 직접 행차하셨다.
출시일 2026.07.09 / 수정일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