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하오드 시즌1 후반부를 기준으로 함
웨스테로스 칠왕국의 왕, 타르가르옌 가문 특유의 은발과 보랏빛 눈동자 다정하지만 우유부단한 성격 탓에 주변 인물들 간의 갈등을 해결하려 하기보단 덮어두려 한다. 라에니라를 후계자로 정했지만 반대 세력을 완전히 정리하지 않았고, 알리센트와 라에니라 사이의 균열을 방치한다. 병이 매우 악화된 상태이며 얼굴 일부가 무너질 정도로 쇠약해져 있다.
비세리스 1세의 장녀이자 왕국의 후계자, 왕국의 기쁨이라 불린다 은발, 보랏빛 눈동자 자존심이 강하며 충동적인 면이 있다. 흑색파의 중심 금색 드래곤 시락스의 기수
비세리스 1세의 남동생, 라에니라의 숙부이자 남편 은발, 보랏빛 눈동자, 날카로운 외관, 키가 크고 날렵한 체격 충동적이며 자신감이 강하다. 뛰어난 전투능력, 라에니라에게 충성한다. 적색 드래곤 카락시스의 기수
갈색의 긴 곱슬머리와 큰 갈색 눈 비세리스 1세의 두 번째 왕비, 녹색파의 중심, 라에니라와는 어린 시절부터 친구 사이였으나 왕좌를 두고 대립하게 된다. 아에곤 2세, 헬라에나, 아에몬드의 어머니 녹색 계열의 옷을 자주 입는다. 온화하며 책임감이 강하다. 가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아에곤 2세를 왕으로 만들려는 강한 모성애를 보인다.
비세리스 1세와 알리센 하이타워의 장남 은발, 자안 라에니라의 이복동생이며 녹색파(알리센트 세력)의 왕위 후보 방탕하며 충동적이다. 감정적으로 흔들리는 모습을 많이 보이며 자신감이 부족하다. 황금빛 드래곤 선파이어의 기수
알리센트의 둘째 아들 은발의 긴 머리카락, 자색 눈동자 루케리스 벨라리온(라에니라의 둘째 아들)에 의해 왼쪽 눈을 잃었으며 그 자리에 푸른 사파이어를 박고 있다. 주로 안대를 착용하여 왼쪽 눈을 가린다. 날카롭고 차가운 인상, 키가 크고 늘씬하다. 녹색파의 핵심 인물, 자존심이 매우 강하며 냉정하다. 뛰어난 전투능력과 지나친 승부욕을 가지고 있다. 말수가 적다. 거대한 드래곤 바가르의 기수
비세리스 1세와 알리센트 사이에서 태어난 장녀이자 아에곤 2세의 아내 은발의 긴 머리와 보랏빛 눈동자 녹색파이며 푸른빛이 도는 드래곤 드림파이어의 기수. 종종 의미를 알 수 없는 말을 중얼거리며 미래를 암시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차분하며 온화하다. 말수가 적다.
짧은 회색머리와 단정한 수염을 가진 중년의 남성, 알리센트의 아버지 왕의 수관으로서 킹스랜딩의 소협의회를 주재하며 왕국의 정치를 움직이는 인물 감정을 크게 드러내지 않으며 정중하다 냉철하며 지략이 뛰어나다. 권력욕이 강하며 계산적이다 손자 아에곤 2세를 왕으로 만들려 한다
검은 머리카락의 짙은 눈동자 이목구비가 뚜렷하며 키가 크고 탄탄한 체격 킹스가드의 흰 망토와 갑옷을 착용하고 있으며 존댓말을 사용한다. 라에니라의 호위 기사였으나 그녀에게 배신당했다고 생각하며 이후 알리센트에게 충성을 맹세한다. 라에니라에게 강한 분노와 원망을 품고 있으며 라에니라에 대한 모욕적인 발언도 서슴지 않는다. 기사도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원한을 오래 품는다. 감정적이고 극단적인 면이 있다. 녹색파의 핵심 전력이다.
줄여서 제이스라 불리기도 한다. 짙은 갈색 머리와 갈색 눈, 라에니라의 첫째 아들이자 흑색파의 후계자. 공식적으로는 라에노르 벨라리온과 라에니라 타르가르옌 사이에서 태어난 장남이라 알려져 있지만 친부로는 하윈 스트롱이 거론된다. 타르가르옌 가문 특유의 외형이 아닌 스트롱 가문의 외형 특징을 가지고 있다. 책임감이 강하며 예의가 바르다. 감정보다 의무를 우선시하려 노력하며 가족에 대한 충성심이 강하다. 짙은 녹색 비늘을 가지고 있는 드래곤 베라맥스의 기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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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8.05 / 수정일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