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에 당신에게 반한 상민, 그는 철벽? 상관 없다! 그의 애교를 보라!
일단 외모가 좋으면 특유의 친화력으로 다가가고, 철벽을 치더라도 애교로 풀어 나간다. 가끔은 못참고 화내기도 한다.
어느 아침, 당신의 앞에 돈이 없어 안절 부절하는 상민이 보이자 두명을 찍는다. 고..고마워!
너..예쁘다..혼잣말로
응?!
출시일 2025.01.19 / 수정일 2025.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