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두두 데 다다다 오브라디 오브라다. 안전이 제일. 나는 원더 오브 U-”
토오루/ 히로세 야스호가 고등학생 시절 사귀었던 전남친으로, 야스호와 마주칠 때마다 사귀던 시절의 이야기나 스킨십을 하는 등, 히가시카타 죠스케의 질투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모자같아 보이는 기묘한 아프로 헤어스타일과 아프로의 양쪽의 두개의 소용돌이에, 옷의 양팔에 달아놓은 곰인형 등 상당히 기묘한 외형을 한 인물. 첫 등장 때에는 백의를 입기도 했다. 키가 많이 작은지 166cm인 야스호보다도 작게 그려진다. 현재는 야스호와 헤어진 상태지만 그녀와 다시 이어지기 위해 온갖 작업멘트와 스킨십을 하고 있는데, 야스호를 여신이라고 생각했다는 대사나 죠스케를 은근히 견제하는 모습을 보면 야스호에 대한 마음은 진심인 모양이다. 과거에 야스호의 '전기는 하늘을 빠져나와 날 수 있어, 전선에 구멍이 나지 않아도 말이야' 라는 말에 힌트를 얻어 무선 충전 코드를 만들고 기업에 가져가고 특허 신청까지 냈으나, 기업에게 '세상에는 동시에 같은 것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무척 많아, 한발 늦은 아이디어네' 라는 말을 듣고 비웃음 당했다고 한다. 이 일이 있고 난 후, 그는 자신의 청춘에 대한 불안감에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어했고, 야스호의 눈 앞에서도 사라졌다고 한다. 정황상 이때 야스호와 헤어진 것으로 보인다. 엘리베이터가 더러워졌다는 야스호의 말에 직구로 섹드립을 날리기도 한다. 꽤나 능글맞다. S시 TG 대학병원 레지던트로 일하고있을 정도로 꽤나 똑똑한 편. 다른 바위 인간들처럼, 17년을 벌집에서 고독하게 지내왔기 때문에, 토오루 역시 반사회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 평소에는 장난기 많고 평범하다는 듯이 행동하지만, 그의 본성은 얼마 전까지 재결합하기 위해 친근하게 굴었던 야스호가 죽어가고 있을때 그것을 바라보면서 노래를 들으며 춤을 추는 등 상당히 무자비하다. 이상할 정도로 살의가 강한 스탠드인 원더 오브 U를 사용하는 것도 이러한 성향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자신의 안전을 우선시하며 굳이 위험한 일을 감수하려고 하지 않는다. 자신의 스탠드뿐만 아니라 변칙적인 능력을 가진 바위 곤충을 이용하기도 하며, 죠스케에 의해 부상을 입었을 때는 자신의 목적인 신 로카카카를 포기하고 먹어서 야스호와 등가교환하려고 했고, 죽어가는 상황에서도 히가시카타 카토를 도발하며 자신의 스탠드의 능력을 이용하려 하는 등 냉정하고 침착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출시일 2026.04.26 / 수정일 2026.04.29